HOME  /  SEARCH  /  LOG IN  /  SIGN UP
ICKC 뉴스
 Home > 새소식 > ICKC 뉴스 > LAPD 경관들 태권도 배운다

 제목 |  LAPD 경관들 태권도 배운다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4/02/21 11:55 am
 파일 |  0219-a-03-takwon.jpg(63.78KB)  다운로드수: 449

LA 경찰국(LAPD) 올림픽경찰서가 LAPD 최초로 경관들을 대상으로 한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주목되고 있다.

LAPD 경관들 태권도 배운다

올림픽경찰서, 1주일 2시간 교육 프로그램 첫 도입
김영숙 9단 강사로… 한인후원회, 후원금 전달

18일 올림픽경찰서 후원회(회장 브래드 이)에 따르면 올림픽경찰서는 지난달 14일부터 한인 여성 태권도인인 김영숙 9단이 강사로 나와 경관들과 경관 후보생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1주일에 2시간씩 매주 화요일 태권도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올림픽경찰서 후원회는 이날 태권도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존 김 자문위원이 제공한 1,000달러의 후원금을 태권도복 및 장구 구입에 사용하라며 경찰서 측에 전달했다.

올림픽경찰서 후원회는 올림픽경찰서가 도입한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이 LAPD 전체로 확산돼 태권도가 LAPD 공인무술의 하나로 채택될 것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날 기금 전달식을 통해 올림픽경찰서와의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브래드 이 회장은 “LAPD는 현재 태권도를 공인 훈련무술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LAPD가 태권도를 공인 무술로 채택할 수 있도록 올림픽경찰서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티나 니에토 올림픽경찰서장은 “올림픽경찰서 경관들이 한국의 전통무술인 태권도를 연습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태권도 연습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더욱 이해하고 상호협력 할 수 있는 관계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70년대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김영숙 사범은 “LAPD 경관들에게 격파와 호신술, 실전 활용 무술 등을 가르치고 있다”며 “경찰을 상대로 태권도를 교육하는 것은 국가에 봉사하는 것으로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미주 한국일보 2014. 02.19.



0219-a-03-takwon.jpg
 파일크기:  63.78 KB
 보기:  449 번

0219-a-03-takwon.jpg

목록보기 

이동: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검색결과수집거부
04175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 1604호 (마포동, 한신오피스텔) TEL : +82-2-2285-1070 FAX : +82-2-2285-5070
Copyright © 2011 (사)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All rights reserved / hangyobon@gmail.com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