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회장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가한 재외동포신문 초청 2013 한인동포 지도자 컨퍼런스가
6월 21일(금) ~ 22일(토),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열렸다.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ICKC)에서는 이광규 이사장, 박의근 재정위원장이 참석하여
운동본부를 소개하고 각국 한인회장에게 한국어와 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이광규 이사장은 한글의 진정한 세계화는 재외동포 학생 뿐만 아니라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전파하는 것을 역설하였으며 박의근 재정위원장은 이를 위해 각 회장 이하 교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한국어와 태권도를 현지 학교 정규과목으로 개설을 지속적으로 관계 기관에
요청하는 운동이 일어나야 함을 강조, 호소력 있는 당부에 많은 박수를 받았다.
사진: 이광규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 박의근 재정위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행사에 참가한 조남철 한국방통대 총장(오른쪽 끝), 임채완 전남대 교수(왼쪽 끝)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