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EARCH  /  LOG IN  /  SIGN UP
ICKC 뉴스
 Home > 새소식 > ICKC 뉴스 > 이임하는 김신옥 SF 한국교육원장

 제목 |  태권도, DC 공립학교로 확산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3/02/20 11:49 am
 파일 |  태권도.jpg(32.91KB)  다운로드수: 339

                    작년에 이어 올 봄학기에도 정규수업 채택
                 학교 2곳으로 늘어…한국문화원 노력 결실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서 태권도가 지난해 초등학교에 이어 올해 중학교에서도 정규수업으로 채택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은 이번 봄학기부터 워싱턴DC의 ‘하워드대 부설 수학·과학중학교(Howard University Middle School of Mathematics and Science)’에서 태권도가 정규수업으로 채택돼 6학년 학생 28명이 주 2회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가을학기에는 ‘폴 차터 공립학교(Paul Public Charter School)’가 워싱턴DC에서 처음으로 태권도를 주 2회 정규수업과 방과후 수업으로 채택했었다.

폴 차터 공립학교에서는 현재 6~7학년생 22명이 정규수업으로, 전학년에 걸친 15명의 학생이 방과후 수업으로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한국문화원이 지난 2005년부터 태권도를 보급하기 위해 워싱턴DC 학교들을 설득한 결과다.

태권도에 대한 개념이 이미 널리 알려지고, 한국 정부에서도 국기 태권도의 보급을 한국 문화확산의 한 획으로 적극 장려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문화원은 각 학교에 태권도 수업이 가능하도록 지도교사와 지도용품을 지원하고 있어 수업받는 이들을 즐겁게 한다.

문화원은 태권도 교습의 질 확보를 위해 한국에서 태권도 지도교사로 국기원 공인 3단 이상, 지도경력과 영어 수업능력을 갖춘 사범을 선발해 파견하고 있다.

수업을 받는 학생들에게는 대사관 로고가 새겨진 태권도복, 용품 등도 제공되고 있다.
 문화원의 전지수 담당은 “워싱턴DC뿐만 아니라 북버지니아와 수도권메릴랜드 학교에도 태권도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병구 문화원장은 “올림픽 정식종목인 태권도 만큼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것이 없다”며 “워싱턴DC를 중심으로 미국 내 태권도 인구 확산과 저변 확대를 위해 태권도 정규수업 확대와 태권도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미주 중앙일보 2013. 02.15.



태권도.jpg
 파일크기:  32.91 KB
 보기:  339 번

태권도.jpg

목록보기 

이동: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검색결과수집거부
04175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 1604호 (마포동, 한신오피스텔) TEL : +82-2-2285-1070 FAX : +82-2-2285-5070
Copyright © 2011 (사)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All rights reserved / hangyobon@gmail.com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