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반 개설 기금 목표액 달성했다
뉴저지 공립학교 한국어 정규반 개설 및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기금모금 캠페인이 한인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목표액을 달성했다.
한국어정규과목채택추진회는 26일 한인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목표했던 3만5,000달러 모금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아진 기금은 새 학기 뉴저지에서 두 번째로 한국어 정규반이 개설되는 릿지필드 고등학교와 한국어반이 이미 개설된 팰리세이즈 팍 고등학교에 전달된다. 기금 전달식은 9월6일 오후 2시 릿지필드 학군 사무실에서 열린다.
출처: 미주한국일보(http://www. koreatimes.com ) 2011년 8월 27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