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 강원도 홍천 마리소리골에서 치러지는 "2016 홍천 마리소리 여름 축전"이 올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4년째 전통을 만들어 가고 있는 마리소리 여름 축전은
8월 19일~21일 2박 3일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을 멋과 흥의 세계로 인도하였다.
올해는 특히 강원도 1시군 1문화예술기획공연작으로 선정된 무궁화가족음악극 "홍천 꿈동이"가 개막극으로 공연되었고, 그외 다채로운 공연과 경연대회 등 예년에 비해 더욱 다채롭고 뜻 깊은 프로그램으로 축제가 진행되었다.
매년 축전을 후원하고 있는 ICKC에서는, 올해도 많은 회원분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제를 즐겼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한국 전통음악 및 문화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축제임이 분명하다. 참석한 회원 여러분 및 주최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